웹표준 이라는것을 알게 되고 그후1년;
음 1년은 넘었구나;;; 할 줄 아는것이랑 그냥 아는것이랑은 다르니...
작년에 한 대형 사이트의 리뉴얼을 맡아서 작업하면서 알지도 못하면서 무식하게 밀어부쳤던 사이트가 1년이 지나 리뉴얼에 들어가게 된다.
이제 완벽히는 아니더라도 내가 하고 있는일에 떳떳하게 주장할 수 있고 옳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는 되었으니 많은 발전을 한것이지;
올해 목표인 '울 회사 사이트의 웹 접근성 향상'의 아름다운 결과물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해야겠다.
그나저나 리뉴얼 작업을 너무하지 않아서 감각이 살아 날라나 몰겠네-_-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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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
지요
at 06/05/23 18:33
으음.. -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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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ute
at 06/05/26 17:59
머냐 그표정은







